결혼식 당일 준비물 체크리스트
본식 전날부터 당일까지 한 번에 확인하기
결혼식 당일에는 신랑신부 의상부터 반지, 혼인서약서와 성혼선언문, 사회자 대본, 축가 음원, 사례비 봉투, 포토테이블과 촬영팀 전달사항까지 챙겨야 할 것이 많습니다. 실제 본식에서 자주 필요한 준비물을 역할별로 나눠 바로 체크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당일 아침에 한 사람이
모든 준비물을 들고 다니려고 하지 마세요.
준비물은 신랑 / 신부 / 혼주 / 축의대 / 도와줄 친구로 나눠 누가 무엇을 가져올지 전날 확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결혼반지와 각종 봉투, 혼인서약서·성혼선언문처럼 없으면 바로 예식 진행에 영향을 주는 물건은 담당자를 정해두세요.
신랑신부 공통 준비물
신랑 준비물
신부 준비물
드레스·베일·티아라·액세서리는 업체에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개인 준비물로 추가하지 말고 내가 직접 가져가야 하는 것만 최종 리스트에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혼주·부모님 준비물
사회자·축사·축가 준비
축의대·접수 담당 준비
사진·본식영상 촬영팀에 미리 알려야 할 것
“자연스럽게 잘 찍어주세요”보다 일반 결혼식과 다른 순서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평범한 입장·혼인서약·행진은 촬영팀이 이미 알고 있지만, 갑자기 나오는 이벤트는 미리 알지 못하면 카메라 위치를 준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전날 밤 이것만큼은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누가 가지고 이동하는지까지 확정
최종본 출력 및 낭독자 전달
전달 대상별로 이름 표시
웨딩홀·사회자·신랑신부 모두 같은 버전인지 확인
사회자·웨딩홀·사진·영상팀에 사전 공유
결혼식 전날 최종 확인
아직 준비하지 않았다면 여기서 바로 확인하세요.
촬영팀에는 준비물보다
“평소와 다른 순서”를 알려주세요.
결혼반지나 혼인서약처럼 일반적인 본식 순서는 촬영팀도 익숙합니다. 반면 화동 입장, 갑작스러운 축가, 부모님 편지, 영상 상영, 친구들의 이벤트나 2부 특별 연출처럼 일반적인 식순과 다른 장면은 미리 전달받을수록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예식 당일이 아니라 최종 식순이 정해졌을 때 알려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결혼식 당일 준비물에서 많이 궁금한 것
준비물은 체크리스트로 챙기고,
결혼식의 순간은 영상으로 남겨두세요.
시네마스토리는 1인2캠·2인3캠 촬영과 별도의 음성수음을 통해 신랑신부 입장부터 혼인서약, 성혼선언, 부모님 덕담과 행진까지 본식의 중요한 순간과 목소리를 기록합니다.